결정 01
유지보수가 멈춘 라이브러리는 쓰지 않는다
- 문제
- ContentLayer가 사실상 표준처럼 쓰이고 있었지만, 착수 시점에 저장소 활동이 멈춰 있었습니다. 지금 동작한다는 것과 1년 뒤에도 동작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 선택
- 대안을 찾아 Velite를 검토하고 도입했습니다. 자료가 적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공식 문서가 충분했고, 관리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봤습니다.
- 결과
- 이후 Next.js 버전을 올릴 때 콘텐츠 파이프라인 때문에 막힌 적이 없습니다. 라이브러리를 고를 때 '기능'보다 '관리 상태'를 먼저 보는 기준이 이때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