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eLog — 출퇴근 업무시간 계산기
원클릭으로 출퇴근을 기록하고 일·주·월 단위 업무시간을 계산해 주는 웹앱. 시간대 처리의 함정을 정면으로 만났습니다.
Services · 개인 서비스
회사 일과 별개로 혼자 기획하고 만들어 내놓은 것들입니다. 대부분 제가 불편해서 시작했습니다. 만들고 끝난 게 아니라 지금도 쓰이고 있어서 계속 고치는 중입니다.
01웹 서비스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서비스들입니다. 각 항목에는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상세 기록이 붙어 있습니다.


원클릭으로 출퇴근을 기록하고 일·주·월 단위 업무시간을 계산해 주는 웹앱. 시간대 처리의 함정을 정면으로 만났습니다.


겪은 기술과 트러블슈팅을 기록하는 개인 블로그. 지원이 멈춘 라이브러리를 발견하고 대안을 찾은 것이 첫 관문이었습니다.


이 사이트 이전에 만든 포트폴리오. 배우고 있던 것들을 한 프로젝트에 모아 실제로 써 보는 실험장이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의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서로 전환해 계산해 주는 도구. 실제 사용자가 생기면서 리팩터링의 필요를 처음으로 몸으로 배웠습니다.
02앱 · 도구
모바일 앱과 팀에서 쓰는 도구들입니다. 만든 이유와, 운영하면서 계속 손보고 있는 지점을 함께 적었습니다.
01iPhone2026.07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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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사이트

고정지출과 소비기한을 한 화면에서
돈이 새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안 쓰는 구독료가 매달 빠져나가거나, 사둔 것을 기한 안에 못 쓰고 버리거나. 둘 다 '날짜를 놓쳐서' 생기는 손해인데, 대부분의 앱은 이 둘을 전혀 다른 문제로 다룹니다. 가계부는 이미 나간 돈을 기록하고, 냉장고 앱은 식품만 봅니다. 나는 이 둘이 같은 문제라고 봤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날짜를 관리하면 둘 다 막을 수 있습니다.
02iPhone · Web2026.0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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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사이트

웹 개발 기초를 손안에서 다시 훑는 레퍼런스
검색으로 얻는 지식은 조각이 납니다. HTML 기초를 다시 볼 때마다 매번 다른 블로그를 찾아 들어가고, 어디까지 봤는지도 남지 않습니다. 순서가 있고, 읽은 곳이 기억되고, 로그인 없이 바로 열리는 레퍼런스가 필요했습니다.
03Web2026
운영 중


UI/UX 정책을 읽는 표가 아니라 눌러보는 화면으로
기획·디자인·개발이 UI 정책을 논의할 때 대부분 노션 표를 앞에 놓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필터를 바꾸면 페이지를 유지할까' 같은 문제는 글로 읽어서는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실제로 둘 다 눌러보면 5초 만에 답이 나옵니다. 그 5초를 만들어주는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04iOS · Android2025.07 –
출시 준비
공공 관광데이터로 만드는 축제 정보 앱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에 낼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역 축제 정보는 공공데이터로 열려 있지만, 정작 사람들이 찾아보기 좋은 형태로 정리된 곳이 없습니다. 데이터는 있는데 쓸 수 있게 만들어진 게 없다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회사 프로젝트는 요구사항이 정해진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개인 서비스는 문제를 찾는 것부터 내가 해야 하고, 배포한 뒤 아무도 쓰지 않으면 그대로 끝납니다. 그래서 여기서 배우는 것이 다릅니다. depos.kr을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실제 사용자가 생겼을 때, 혼자 쓰던 코드가 갑자기 문제가 되는 걸 겪었습니다. 그 경험은 회사 프로젝트에서는 얻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그때 이야기 읽기